반응형 전체 글566 약속의 땅, 미완의 정복(사사기1:11-21)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믿음으로 거인같은 산지 주민들은 당당하게 쫒아내었으나 골짜기 주민의 철 병거에는 물러납니다. 현실에 대한 상식이 믿음을 압도한 결과입니다. 자꾸만 하나님을 내 생각의 틀 안에 가두지는 않는지, 현실적인 두려움 앞에 믿음을 타협하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 자신과 모든 것이 가능하신 하나님은 비교대상조차 되지않음에도 내 안에 하나님보다 내가 더 크게 자리잡고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에게 흔들리지않는 믿음을 주시고 현실적과 타협하지않는 단단함을 주세요. 2026. 9. 2. 사라진 지도자, 남아계신 하나님(사사기1:1-10) 3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꼐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여호수아 사망후에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께 여쭈어 다음 나아갈 방향을 정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유다가 먼저 올라가 가나안을 정복하라하셨지만 유다는 온전히 따르지않고 시므온과 함께 가자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정복을 성공한 후에 그들이 행한 방식 역시 가나안방식이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것같지만 현실적인 고민들, 세상의 방법들과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은 이후에 점차 타락하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복선이기도, 현재를 살아가는 나의 모습에 대한 경고이기도 합니다. 온전한 것을 바라시는 주님과 아직 나를 버리지 못.. 2026. 9. 1. 성도를 위하는 연보(고린도전서16:1-12) 7 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바울은 자신의 계획보다 주께서 허락하신 길을 먼저 찾았습니다. 나의 뜻대로 계획하고 뜻대로 되지않으면 불안해하고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가족들을 채근하는 나의 옛모습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훈계와 권면이 가득한 고린도 전서이지만 그 바탕에는 사랑이 있음을 기억하고자합니다. 나의 말과 행동들이 나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인지 사랑을 바탕으로 한 실천인지 고민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주님의 뜻에 따라 잘 전해질수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2026. 6. 29. 흐트러짐 없는 마음으로(고린도전서7:25-40)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오늘 하루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결혼과 가정은 주님이 허락하신 고귀한 관계이지만 주님보다 더 위에 놓일수는 없다는 의미에서 바울은 독신의 유익함을 말합니다. 내가 주님보다 더 가까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면 의지적으로 멀리하기보다 환경자체를 바꾸고 구조를 바꾸어서라도 유혹에 빠지지않도록 만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과의 교제시간을 나의 시간표에서 가장 먼저 채우고 지키기를 기도합니다. 2026. 6. 12. 이전 1 2 3 4 ··· 14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