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92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누가복음19:1-10)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세리장인 삭개오가 주님이 가시는 길 앞에 미리 기다려 주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는 본문입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주님앞에 주님을 사모하여 미리 앞질러가서 그 길에서 기다린 죄인 삭개오가 얼마나 기특했을까요. 주님 저희 가정에도 찾아와주셔서 삭개오의 마음이 변화한 것처럼 가족들의 마음에 변화가 오고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 허락하여주세요. 2025. 4. 4. 누가 참 제자인가?(누가복음18:31-43) 38 맹인이 외쳐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예수님이 수난을 예고 하시지만 제자들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맹인은 예수님을 보고 다윗의 자손이라 칭하며 고침받기를 청합니다.영적으로 늘 깨어있어 주님 지나가시는 길을 놓치지않기를, 주님 바라보시는 곳을 같이 바라볼 수 있기를, 간절함과 굳은 믿음으로 절박함을 가지고 기도하는 딸이기를 바랍니다. 2025. 4. 3. 누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가(누가복음18:15-30)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어린아이들을 막지 않으시고, 부자인 관리에게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고 나를 따르라라고 하십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은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 아이가 부모에게 기대하는 것같은 절대적이고 맹목적인 의존과 믿음을 말합니다.연약하고 유한한 육체를 주시고 영생을 바라는 영성을 주심으로 주님을 찾게 하시고 나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가길 원하시는 주님과 함께 오늘 하루도 동행하며 주님 주장에 순종하는 하루 보내기를 기도합니다. 2025. 4. 2. 믿음의 기도, 겸손의 기도(누가복음18:1-14)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불의한 재판장도 간구하는 과부의 요구를 들어주는것에 비한다면 하물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반드시들어주실것이니 낙심하지말고 기도하라 하십니다. 그러나 그 기도는 하나님앞에 스스로를 비추어 죄성을 깨닫고 긍휼을 구하는 기도여야할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손을 붙잡아 내 뜻대로 이루게 하는 기도가 아닌 주님이 바라시는 그것을 내가 바라게 하시고 조급한 마음과 어리석음으로 쉽게 낙담하고 오해하는 저를 지혜롭게 인도하여 주세요. 주님과 동행하는 우리되게 하시고 고난의 순간에서 잡아주신 손을 기억하게 하소서. 2025. 4. 1. 이전 1 2 3 4 ··· 12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