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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세리들과 식사하는 예수와 제자들에게 논쟁을 하는 바리세인들에게 비유하여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묵은 포도주는 옛 율법을 말하고 새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비유한다는 목사님의 설명에 새로운 깨달음을 얻습니다. 옛모습을 고집하고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앞에두고 잘못된 열심을 내는 모습이 나에게 없는지 돌아봅니다. 자기안위하지 않고 제대로된 방향으로 예수님앞에 나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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